여러모로 이런 저런 제 심정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.
그래서 술먹고 다 지웠습니다. 그러다보니 또 그동안 해왔던 버릇같이 드나들던 이곳이 못내 그리워지더군요. 하지만 다시 시작할려니 뭔가 기분전환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. 아마도 다음 포스팅들은 밑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통해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.
그동안은 멋진 사진과 어줍짢은 글로 떼웠는데 이전처럼 많은 포스팅보다는 저의 개인적인 음반에 대한 생각들을 좀 늘여놓고 싶기도 하네요. 역시 음반소개와 함께 모든 곡을 올릴수 있음에도 전 전곡을 올리지는 않습니다. 어느 누군가가 제게 메일을 보냈더군요. 모든 곡을 다 듣고 싶다고요. 여긴 그저 저의 생각들을 펼치는 곳일뿐입니다.^^
아참 새로운 집은 다음 주소로 오시면 됩니다. 그동안 제 집이 맘에 들으셨다면 놀러 오세요 ^^
http://basquiat.tistory.com/
그래서 술먹고 다 지웠습니다. 그러다보니 또 그동안 해왔던 버릇같이 드나들던 이곳이 못내 그리워지더군요. 하지만 다시 시작할려니 뭔가 기분전환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. 아마도 다음 포스팅들은 밑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통해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.
그동안은 멋진 사진과 어줍짢은 글로 떼웠는데 이전처럼 많은 포스팅보다는 저의 개인적인 음반에 대한 생각들을 좀 늘여놓고 싶기도 하네요. 역시 음반소개와 함께 모든 곡을 올릴수 있음에도 전 전곡을 올리지는 않습니다. 어느 누군가가 제게 메일을 보냈더군요. 모든 곡을 다 듣고 싶다고요. 여긴 그저 저의 생각들을 펼치는 곳일뿐입니다.^^
아참 새로운 집은 다음 주소로 오시면 됩니다. 그동안 제 집이 맘에 들으셨다면 놀러 오세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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